미국이 이란을 또 공습했고 코스피가 밀렸다. WTI 유가가 90달러를 다시 넘어섰고, 미국 국채 금리가 발작 수준으로 튀면서 코스피는 6,618선, 코스닥은 812선까지 내려앉았다. 그런데 세 사람의 결론이 뜻밖이다. "차라리 연준이 금리를 올려서 노이즈를 끝내는 게 낫다." 여기에 김경일 인지심리학자가 더한 처방은 '심리적 심폐소생술'. 오늘 영상을 리뷰한다.
⭐ 오늘 영상 한줄평
★★★★☆ (4/5) — 유가·금리가 동시에 튀는 최악의 조합인데, 박시동은 오히려 "연준이 이번에 올려서 정면 돌파하는 게 낫다"는 역발상을 던졌다. 여기에 김경일 교수의 '월간 김경일'이 붙으면서, 배신당한 국민투자자의 심리를 '신뢰 회복 메커니즘'으로 풀어낸 대목이 오늘의 백미다. 시황과 심리가 한 편으로 이어지는, 이 방송의 강점이 그대로 나온 회차다.
📍 이 리뷰에서 다루는 것

- 미-이란 2차 공습 — WTI 90달러, 국채 금리 발작 (권다영 앵커)
- 역발상 금리론 — "차라리 연준이 올려서 노이즈를 끝내자" (박시동)
- 최태원 일본 공장설 — 키옥시아 공동생산, 굳이 왜? (이광수)
- 일론 머스크 가스터빈 — 전력설비주 급락의 방아쇠 (권다영 앵커)
- 반도체 소부장 고르는 법 — 이광수의 '양다리 전법' (이광수·박시동)
- 월간 김경일 — 배신당한 투자심리, 신뢰 회복과 심리적 CPR (김경일)
🎬 코너별 리뷰
① 정오의 머니 뉴스 — 유가와 금리, 최악의 조합

시작부터 시장이 무거웠다. 이광수가 분위기를 짚었다. "오늘도 주식시장이 어려운 상황인데요. 이유가 좀 분명해 보이긴 합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했고 유가와 장기 금리가 오르면서 시장이 크게 위축되는 모습인데요. 반면에 또 변동성은 늘어나지 않고 줄고 있습니다." 박시동은 특유의 비유로 받았다. "저번에 매를 나중에 맞는 걸 선호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오늘 같은 느낌은 매를 먼저 맞는 느낌이에요. 맞을 거 빨리 맞자, 그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권다영 앵커가 숫자를 붙였다. "코스피는 6,627포인트, 코스닥도 1%대 하락으로 812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환율은 계속해서 1,370원 아래로 내려와 1,369원 지나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같은 경우는 코스피에서 1조 1천억 원 매도, 선물 시장에서 1조 6천억 원 넘게 매도하면서 수급적으로 굉장히 압박을 받고 있는 시장입니다."
원인은 밤사이 미국이었다. "미국이 이란에 또다시 대규모 공습을 했습니다. 때문에 유가가 튀고 장기·단기 금리 모두 튀는 모습입니다. WTI는 90달러선, 미국 국채 10년물 기준으로 4.8% 수준에서 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권다영 앵커) 사우디 원유 4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두 척이 호르무즈에서 피격됐다는 소식까지 겹쳤다. 박시동은 이번 공격의 성격을 우려했다. "그동안 미국의 장중에는 이런 일이 잘 없었거든요. 근데 미국 장이 열리는 한복판에, 특별한 명분도 아직 없는데 트럼프가 공격 버튼을 누른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시장이 심리적으로 충격받는 거 같아요."
② "차라리 연준이 올리자" — 역발상 금리론
오늘 방송에서 가장 흥미로운 반전이었다. 국채 금리가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데서 출발했다. "어제 오늘 세계 국채 금리 발작 수준인 거 같아요. 지난주에 세웠던 기록을 다 다시 깼습니다. 미국이 2006년 이후 최고 레벨이고, 일본도 96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 독일·프랑스도 마찬가지고요."(박시동) 30년물이 5% 이상을 유지한 기간이 벌써 55일째였다.
박시동의 결론은 뜻밖이었다. 재무부의 미세조정으로는 안 잡히니, 시장의 눈은 결국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옮겨간다는 것.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면 단기 금리가 따라 올라가고, 단기가 올라가면 장기가 상대적으로 내려가면서, 차라리 노이즈를 연준이 올리는 걸로 마무리하자는 거죠. 오히려 연준의 금리 인상이 부담이 아니라, 시장의 노이즈를 없애고 잘했네라고 거꾸로 긍정적으로 해석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냉정한 진단도 덧붙였다. "냉정하게 보면 지금 미국 경제 성장률은 괜찮아요. 물가도 3%대고, 금리도 3.75%예요. 엄밀히 말하면 올려도 감당 못 할 상황은 아니에요. 이러면서 정면 돌파하면서 올려내는 게 다른 모든 논란을 한 번에 소화하는 길이 아닐까."
이광수는 트럼프의 예측 불가함을 '인과 관계'로 풀었다. "뭔가 이해가 잘 안 되면, 이해가 잘 되게 하는 인과 관계 하나를 네가 놓쳤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왜 이래가 아니고, 트럼프는 이유가 있어라고 생각해 놓고 보면… 워시의 강경 발언이 나왔고 베센트가 겨우 수습하려는 상황에서 장중에 버튼을 눌러 버린다, 별다른 명분도 없이. 이해가 안 되는 상황이 무언가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좀 걱정이 됩니다." 여기에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대화, 심지어 트럼프·시진핑·푸틴 회담설까지 흘리며 시선을 돌리고 있다는 뉴스도 곁들여졌다.
③ 최태원 일본 공장설과 일론 머스크의 가스터빈

수급 뉴스에서는 최태원 SK 회장의 일본 언론 인터뷰가 화제였다. 아사히 신문 보도로 "키옥시아와의 공동생산을 협력 선택지로 제시했다"는 내용이었다. 이광수는 대놓고 갸웃했다. "케파 증설이 속도전에 들어갔다고 쳐요. 그러면 어디에 짓는 게 제일 빠르냐? 용인이에요. 근데 아직 삽도 안 뜬 일본 얘기를 가지고 굳이 증설 얘기를 해야 되느냐. 더군다나 키옥시아와 협력해서 공급망이 화학적으로 결합되는 일을, 국가 전략·안보 문제와 같이 생각해 보면 쉽지 않은 문젠데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세 번째 뉴스는 전력설비주 급락이었다. 방아쇠는 일론 머스크였다. "일론 머스크가 가스터빈 생산에 병목이 크다면서, 스페이스X 사내에서 직접 부품을 만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때문에 두산에너빌리티가 긍정적인 미국발 수주 소식에도 불구하고 장중에 10% 넘게 급락하고 있습니다."(권다영 앵커) LS일렉트릭은 4거래일 연속 하락이었다. 박시동은 한발 물러서 봤다. "일론 머스크 타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가 얘기하면 3년쯤 걸린다, 그 얘기한 시점에서. 오히려 우리가 확인할 건, 결국 전력 문제가 병목이라는 것만 확인해 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번째는 반도체 소부장 고르는 법이었다. 이광수가 던진 방법이 명쾌했다. "수많은 종목을 다 살 순 없어요. 그럼 해당 기간 동안 주가 상승률을 나열해서, 가장 많이 오른 것과 가장 안 오른 것 두 개를 삽니다. 아니면 가장 많이 빠졌다가 최근에 가장 많이 회복한 거. 주가가 상반되는 걸 한 종목씩 사는 거, 일종의 양다리 전법이죠." 박시동은 규모를 봤다. "증가율은 높은데 이익의 볼륨을 뜯어 보면 이거밖에 못 벌어, 하는 게 있어요. 저는 이익의 절대량이 어느 볼륨을 넘어선 회사들로 좁힙니다."
④ 월간 김경일 — 배신당한 마음, 신뢰는 '빈도'로 회복된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김경일 인지심리학자가 변동성 축소를 심리로 풀었다. "심리학자들이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신뢰롭다가 사실은 두 가지인데, 트러스트만 있는 게 아니라 릴라이어블하다가 있어요. 변동폭이 줄어들고 예견할 수 있으면 신뢰도가 높은 거죠.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변동성이 큰, 릴라이블한 현상이 강한 나라예요. 좋은 말로는 역동적이다."
핵심은 국민투자자의 상처였다. "7,000 초반부터 8,600선까지 많이들 물려 계세요. 이분들은 처음엔 매일 올라가니까 우리 주식시장을 애인처럼 사랑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배신당한 거죠. 사랑하던 애인이나 배우자가 외도를 한 것처럼 충격받아서, 나 너 못 믿어, 신뢰를 잃은 거예요." 그럼 신뢰는 어떻게 회복되는가. 김경일의 답은 '빈도'였다. "신뢰롭다는 건 내 기대를 충족시키는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경험이 쌓인 빈도가 중요한 거예요. 좋은 일만 반복되는 건 신뢰가 아닙니다. 내려가고 올라가고, 실망했다가도 만족했다가, 그 누적된 횟수가 중요합니다."
그는 기술적 현상으로도 연결했다. "6천에서 8천대로 계속 요러면서(계단식) 가면, 8,000을 가도 안 팔아요. 근데 갑자기 확 오르면 싹 팔아버려요. 그게 또 시장을 누르는 힘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올라가는 것보다 요렇게 요렇게 올라가는 게 더 신뢰롭다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가장 오래 남는 처방, '심리적 심폐소생술'이 나왔다. "투자 손실로 힘들 때도 몸 다쳤을 때와 똑같은 뇌 영역이 활동해요. 그래서 진통제가 효과가 있더라는 거예요. 밥이 넘어가냐 이럴 때일수록 밥을 드셔야 되고, 잠이 오냐 이럴 때일수록 주무셔야 되고, 혈액순환을 풀어 주셔야 돼요. 이걸 사이콜로지컬 CPR, 심리적 심폐소생술이라고 부릅니다."
마무리는 계절이었다. "가을은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에요. 1월 1일보다 훨씬 더 좋아요. 살짝 치물하고 차분해지는 시절이라 새 습관이 유지되기 쉽거든요." 그래서 나온 오늘의 슬로건. "가을엔 편지를… 이걸 바꿔 보겠습니다. 가을엔 매매일지를 하겠어요."
💬 오늘의 명대사
"오늘 같은 느낌은 매를 먼저 맞는 느낌이에요. 맞을 거 빨리 맞자." — 박시동 (유가·금리 동반 급등)
"외국인 코스피 1조 1천억 매도, 선물 1조 6천억 매도. 수급적으로 굉장히 압박받는 시장입니다." — 권다영 앵커 (장중 수급)
"오히려 연준의 금리 인상이 부담이 아니라, 노이즈를 없애고 잘했네로 해석될지도 모르겠어요." — 박시동 (역발상 금리론)
"트럼프는 왜 이래가 아니고, 트럼프는 이유가 있어라고 생각해 놓고 봐야 해요." — 이광수 (예측 불가한 트럼프)
"아직 삽도 안 뜬 일본 얘기로 굳이 증설을? 국가 전략·안보와 같이 보면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 — 이광수 (최태원 일본 공장설)
"가장 많이 오른 것과 가장 안 오른 것 두 개를 삽니다. 일종의 양다리 전법이죠." — 이광수 (소부장 고르는 법)
"좋은 일만 반복되는 건 신뢰가 아닙니다. 누적된 횟수가 신뢰를 만듭니다." — 김경일 (신뢰 회복 메커니즘)
"밥 넘어가냐 이럴 때일수록 밥을 드셔야 돼요. 이게 심리적 심폐소생술입니다." — 김경일 (투자 손실의 심리 처방)
📊 영상 속 시장 데이터 한눈에

※ 방송이 언급한 장중·전일 수치 기준입니다. 최종 종가·수급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코스피: 6,618~6,627(장중, 0.3%대 약세) / 코스닥: 812(-1%대)
- 수급: 외국인 코스피 -1조 1천억, 선물 -1조 6천억, 코스닥 +500억(장중)
- 환율: 원달러 1,369원 / 달러인덱스 99 부근
- 국제유가: WTI 90달러선 재돌파(미-이란 2차 공습)
- 미 국채: 10년물 4.8%, 2년물 4.4%, 20년물 5.28%, 30년물 5%↑ 55일째
- 글로벌 금리: 미국 2006년 이후·일본 30년 만에·독일·프랑스 최고 레벨
-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장중 -10%, LS일렉트릭 4거래일 연속 하락
- 이슈: 최태원 SK 회장 키옥시아 공동생산 언급(아사히), 일본 공장 검토설
- 외교: 트럼프-김정은 대화 가능성, 트럼프·시진핑·푸틴 회담설 부상
👍 이런 분에게 추천
- 유가·금리가 동시에 오르는 국면에서 "그럼 연준은?"의 논리를 듣고 싶은 분
- 계좌가 물려 마음이 무거운 분 — 김경일 교수의 '심리적 심폐소생술'이 위로가 된다
- 반도체 소부장이 너무 많아 뭘 골라야 할지 막막했던 분
반대로, 오늘 당장 반등할 종목을 콕 집어 주길 바라는 분에게는 '심리부터 다스리자'는 흐름이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 영상에 나온 용어 — 심리적 심폐소생술(Psychological CPR)이란?
김경일 교수가 소개한 개념으로, 투자 손실이나 인간관계에서 온 심리적 고통을 '실제 부상'처럼 다뤄 회복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돈을 잃거나 배신을 당했을 때 활성화되는 뇌 영역은 몸을 다쳤을 때 통증을 처리하는 영역과 상당 부분 겹친다. 실제로 이런 심리적 고통을 겪는 사람에게 진통제를 줬더니 효과가 있었다는 연구도 있다. 그래서 처방은 의외로 물리적이다. 잘 먹고, 잘 자고, 마사지나 반신욕으로 혈액순환을 풀어 주는 것. 손실 앞에서 오히려 몸을 방치하기 쉬운데, 교통사고 환자를 돌보듯 2~3일 몸을 챙기는 이 행위를 심리학자들은 심리적 심폐소생술이라 부른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차트보다 내 컨디션을 먼저 챙기라는, 이 방송다운 처방이다.
🔭 전망 & 관전 포인트 — 유가·금리, 그리고 9월의 습관

리뷰어가 볼 때 다음 관전 포인트는 셋이다. 첫째는 유가와 국채 금리의 연동이다. 미-이란 충돌이 유가를 밀어 올리고, 유가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한 시장의 발목은 계속 잡힌다. 둘째는 연준의 선택이다. 박시동의 역발상대로, 시장은 이제 '차라리 금리 인상으로 노이즈를 끝내는' 시나리오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10월 말 FOMC까지가 분수령이다. 셋째는 9월의 습관이다. 김경일 교수 말대로 가을은 새 습관을 붙이기 좋은 계절이니, 매매일지 한 권으로 나만의 신뢰도를 쌓아 볼 때다.

💡 내 감상
오늘 방송이 준 가장 큰 위안은 숫자가 아니라 관점이었다. 유가도, 금리도, 트럼프도 내가 어쩔 수 없는 변수다. 그런데 박시동은 "차라리 매를 먼저 맞자"며 최악을 정면 돌파의 기회로 뒤집었고, 김경일 교수는 배신감에 떠는 국민투자자에게 "네 잘못이 아니라 네가 지금 다친 것"이라고 말해 줬다. 신뢰는 큰 수익 한 방이 아니라 오르내림을 함께 견딘 '빈도'로 쌓인다는 말은, 사실 투자만이 아니라 삶 전체에 해당한다. 급등에 환호하고 급락에 배신감을 느끼는 사이클을 반복하는 대신, 계단을 함께 오르는 동반자가 되는 것. 그리고 그 출발점이 가을의 매매일지 한 권이라면, 오늘 방송값은 충분히 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다시 새긴다.
🔗 지난 회차 이어보기
- [9월 1일 리뷰 — 미-이란 또 교전,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2026-09-01/blog_post.md) : 오늘 유가·금리 급등의 출발점이 여기 있다.
- [8월 31일 리뷰 — 중동 긴장 재점화와 워시의 첫 잭슨홀](../2026-08-31/blog_post.md) : 이번 주 시장을 짓누른 금리 이슈의 초입을 짚었다.
한 주 동안 12시에 만나요를 매일 리뷰하고 있습니다. 다음 방송도 이어서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해 두세요.
다음 회차 예고 — 다음 리뷰는 9월 3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이사가 '열두시 사랑방'에 출연해 하반기 주도 산업을 짚는 회차입니다.
영상 정보
|---|---|
항목내용채널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 코너·출연 | 정오의 머니 뉴스(권다영 앵커), 종목·전략 해석(이광수 소장), 거시·시장 해석(박시동), 월간 김경일(김경일 인지심리학자) |
| 업로드 | 2026-09-02 |
| 영상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9behvdQTa4E |
| 원제 | [12시에 만나요] 국제 유가 다시금 90불 돌파!! 미-이란 전쟁이 불러온 증시 혼란... 도와줘요 심신안정제!ㅣ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ㅣ2026년 9월 2일 수요일 |
개인 분석·책임 고지
이 글은 유튜브 방송을 리뷰한 개인 감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방송과 리뷰에 담긴 수치·전망은 참고용이며, 모든 투자의 책임과 최종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SK하이닉스 #국제유가 #미국국채금리 #원달러환율 #미이란전쟁 #WTI #연준 #금리인상 #두산에너빌리티 #LS일렉트릭 #일론머스크 #가스터빈 #전력설비주 #최태원 #키옥시아 #반도체소부장 #외국인수급 #투자심리 #김경일 #심리적심폐소생술 #매매일지 #신뢰회복 #변동성 #트럼프 #호르무즈 #오늘의주식시황 #12시에만나요 #월간김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