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2시에 만나요 리뷰

[12시에 만나요] 범용인공지능 시대 두둥등장! 젠슨황 한 마디에 불 뿜는 반도체株! AGI가 대체 뭐길래!🤔ㅣ2026년 9월 7일 월요일

코스피가 장중 3% 넘게 뛰며 6,900선을 터치했다. 반도체株를 끌어올린 건 젠슨황의 트위터 한 줄, "AGI가 이제 도래했다"였다. 그런데 이날 12시에 만나요는 이 반도체 랠리로 바로 들어가지 않았다. 방송 앞 30분을 통째로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에 썼고, 그 뒤에야 코스피와 AGI,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야기로 넘어갔다. 백로(白露)에 시작한 오늘 영상을 리뷰한다.

 

⭐ 오늘 영상 한줄평

 

★★★★☆ (4/5) — AGI라는 뜨거운 재료를 다루면서도, 앞부분은 "모르는 건 사지 마라"는 투자 원칙에, 뒷부분은 삼성전자가 왜 목표가의 반토막에 머물러 있는지에 상당한 시간을 썼다. 급등 종목을 콕 집어주는 회차가 아니라, 반도체 랠리의 '이유'와 '태도'를 함께 챙겨가는 회차다. 오늘 밤 미국장이 쉬어 마음 편히 본다는 진행진의 여유도 그대로 묻어난다.

 

📍 이 리뷰에서 다루는 것

 

 

 

  • 오프닝 전 투자 상담 — "모르는 건 사지 마라", 주식은 인기투표 (이광수·박시동)
  • 정오의 머니 뉴스 — 코스피 장중 6,900 터치, 환율 2년 내 최저 (권다영 앵커)
  • 고용 서프라이즈 — 미국 8월 고용 16만, 그런데 왜 물가만 남았나 (박시동)
  • AGI 두둥등장 — 오픈AI '아스트라'와 젠슨황의 한마디 (권다영·이광수)
  • 삼성·SK하이닉스 저평가 — 목표가의 반토막, 문제는 '자존심' (이광수·박시동)

 

🎬 코너별 리뷰

 

① 오프닝 전 투자 상담 — "모르는 건 사지 마라"

 

방송은 관객 질문으로 문을 열었다. 미국의 코카콜라·월마트처럼 꾸준히 우상향하는 한국 종목이 없느냐는 물음이었다. 이광수의 답은 솔직했다. "한국에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워낙 수출 중심의 국가고, 수출이 변동성이 좀 크잖아요."(이광수) 그러면서 바람을 덧붙였다. "그런 회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회사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이광수)

 

박시동은 조금 다른 후보를 꺼냈다. "코카콜라가 팍 튀는 느낌보다, 꾸준히 계속 늘려갈 수 있는 회사들이 몇 개 있는 것 같아요. 라면 회사, 이런 거. 그 회사들이 망하겠어요? 우리가 라면을 얼마나 좋아하는데."(박시동) 은행주도 "안정감 위에서 쭉 믿고 우상향할 수 있는 캐릭터"로 꼽았다.

 

압권은 이광수의 원칙론이었다. "저는 투자가 흐르는 물에다가 나를 이렇게 띄우는 일이라고 생각해요."(이광수) 그리고 초보 투자자가 가장 새겨야 할 문장이 이어졌다. "모르는 건 안 하는 거예요. 딱 들어서 '너 그거 왜 샀어, 무슨 회사야?' 하면 '야 들어 봐' 하고 한 방에 설명이 돼야죠. 내가 이해하고 아는 이야기가 안 나오면 하는 거 아니에요."(박시동) 남들 모르는 종목을 발굴하려는 욕심에 대한 일침도 명쾌했다. "주식은 인기투표예요. 인기가 터지는 종목을 사는 거예요. 아무도 모르는 종목, 나만 발굴했어, 그러면 죽을 때까지 안 올라요."(이광수)

 

'대박'에 대한 태도도 분명했다. "진짜 잘하는 건 5% 10% 꾸준하게 수익을 쌓아가는 거예요. 한 종목 사서 두세 배 낸 건 잘한 게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이광수) 반도체 랠리 이야기로 들어가기 전에 이 말부터 깔아둔 게, 이날 방송의 결을 정한다.

 

② 정오의 머니 뉴스 — 코스피 6,900 터치, 환율은 2년 내 최저

 

 

 

시장은 기분 좋게 출발했다. "현재 코스피 3%까지 상승 잘 지키고 있습니다. 6,897포인트로 장중에는 6,900선 터치하기도 했습니다. 코스닥도 1.4%가량 오르면서 825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권다영 앵커) 수급도 우호적이었다. "오늘 외국인이 현·선물 모두 매수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9,600억 원대 매수, 선물 시장에서만 벌써 1조 3,000억 원대 매수를 보여주면서 3거래일 연속으로 담아가고 있고요."(권다영 앵커)

 

눈에 띈 건 환율이었다. "환율이 오늘 기준으로 2년 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345원 수준 지나가면서 안정적인 움직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권다영 앵커) 이 대목에서 이광수가 "달러가 많이 떨어졌으니 지금 달러를 사야 하는 것 아니냐"는 시청자 심리를 툭 던졌고, 박시동의 답이 흥미로웠다. "화폐 자체를 투자로 사는 건 의미가 없다고 봐요. 필요해서, 변동성을 줄이려고 가져가는 건 좋은데, 주식 투자처럼 투자 자산으로 보는 건 실익이 있나 싶어요."(박시동) 엔화에는 더 단호했다. "엔화는 이자도 안 줘요. 그냥 장롱 속에 넣어놔야 돼요. 그건 여행 갈 때 쓰는 거예요."(박시동)

 

③ 고용 서프라이즈 — 숫자는 좋았는데, 왜 물가만 남았나

 

 

 

주말 미국發 뉴스는 얼핏 악재였다. "8월 비농업 고용자수, 예상치가 5만 5,000명이었는데 16만 2,000명이 늘었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도 예상 61.5%를 웃돈 61.6%로 나왔고요."(박시동) 고용이 뜨거우면 금리 인상 압력이 커진다. 실제로 확률도 올랐다. "페드워치 기준으로는 (금리 인상 확률이) 59.4%까지 주말에 올라갔습니다."(권다영 앵커)

 

그런데 박시동의 해석은 한 겹 더 들어갔다. 시장이 고용 지표를 오히려 흘려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3개월 연속으로 예상치를 많이 이탈했어요. 연준 입장에서 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는 지표가 흔들리면 신뢰가 있는가 의심하게 되죠. 그래서 이 지표를 빼고 물가 쪽에 포커스를 더 맞추게 된다는 게 시장의 흐름 같아요."(박시동) 결론은 하나로 모였다.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건 금리. 케빈 워시 의장이나 연준이나 계속 '우리는 물가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에 나올 8월 CPI가 굉장히 중요합니다."(박시동) 정작 이날 미국장은 노동절로 휴장이라, 한국 시장만 먼저 웃을 수 있었다.

 

④ AGI 두둥등장 — 젠슨황 "이제 AGI가 도래했다"

 

이날 반도체를 끌어올린 재료가 여기서 나온다. 뉴욕 3대 지수는 약세였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 이상 강세였고, 그 배경에 오픈AI가 있었다. "오픈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습니다. 전체 배포를 확대하면서, 생각보다 되게 좋은데 하는 반응이 나오기 시작한 거죠."(권다영 앵커) AGI가 뭔지도 친절히 풀었다. "사람처럼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이해하고 학습하고 추론하고 스스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범용 인공지능입니다."(권다영 앵커)

 

이광수의 알파고 비유가 이 코너의 백미였다. "알파고는 바둑만 뒀어요. 알파고한테 '음식 좀 만들어 봐' 하면 얘가 돌아 버려요. 근데 AGI는 바둑하다가 갑자기 '너 라면 좀 끓여' 하면 이제 라면을 끓일 수 있는 거예요."(이광수) 한마디 더 보탰다. "AGI는 좀 건방져지는 거예요. 물어본 사람한테 오히려 '이건 한번 해 볼래?' 하고 피드백을 주는 거죠."(이광수)

 

시장을 움직인 건 젠슨황의 트위터였다. "젠슨 황이 본인 트위터에, 이 아스트라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웰 NVL72로 학습됐다, GPT-5.1에서 아스트라까지 4년밖에 안 걸렸다, AGI가 이제는 도래했다, 다음으로 40만 개의 GPU가 추가로 오픈AI로 간다고 했습니다."(권다영 앵커) 해석은 단순했다. 역시 하드웨어에 투자할 만하다는 것. 실제로 해외에서 SK하이닉스 ADR이 8%대 급등했다. 이광수는 이 순간의 무게를 짚었다. "저는 이거 굉장히 중요한 날이라고 봐요. LLM들이 발전해 오다가 다음 목표가 AGI, 범용 인공지능이거든요. 쉽게 말하면 사람하고 똑같아진다는 뜻이에요."(이광수)

 

⑤ 삼성·SK하이닉스 — 목표가의 반토막, 문제는 '자존심'

 

리포트도 잇따랐다. "노무라에서 '뭘 따져도 저평가다' 하면서 삼성전자 67만 원, SK하이닉스 470만 원의 목표 주가를 유지했습니다."(권다영 앵커)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와 만난 NDR(논딜 로드쇼) 내용을 리포트로 풀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고, 2027~2028년까지 메모리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점, 주주환원을 조기 배당으로 집행하겠다는 회사 방침 등 일곱 가지 포인트를 정리했다.

 

박시동은 이 '2028년까지 이상 없다'는 전망에 힘을 실어줄 근거로 젠슨황을 소환했다. "젠슨황 형님이 2028년까지 이상 없다고 하면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한테 반도체 살 돈까지 다 써 놨어요. 브로드컴도 내년 AI 매출 두 배, 그다음도 두 배라고 했고요."(박시동) 수요 걱정은 접어도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주가는 목표가의 반토막일까. 이광수의 진단이 이날 가장 뾰족했다. "전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인데 지금 목표가의 반토막이라는 건 비정상이에요. 펀더멘탈 문제가 아니고, 남은 건 회사의 노력과 투심에만 걸려 있다고 봐요."(이광수) 원인으로는 주주환원의 미적지근함을 들었다. "TSMC나 마이크론에 비해서 주주환원이나 시장에 대한 투명성, 강한 자신감을 안 보이고 있어요."(이광수) 그리고 이 문제를 '자존심'이라는 단어로 요약했다. "전 세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벌고 있는데 아직도 이런 평가라는 건,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거든요. 회사가 거기에 상응하는 노력을 안 했기 때문이에요."(이광수) 재평가의 열쇠가 실적이 아니라 회사의 태도에 있다는 이야기였다.

 

💬 오늘의 명대사

 

"모르는 건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이해하고 아는 이야기가 안 나오면 하는 거 아니에요." — 박시동

 

"주식은 인기투표예요. 아무도 모르는 종목, 나만 발굴했어, 그러면 죽을 때까지 안 올라요." — 이광수

 

"한 종목 사서 두세 배 낸 건 잘한 게 아니라 그냥 운이 좋았을 뿐이에요." — 이광수

 

"엔화는 이자도 안 줘요. 그냥 장롱 속에 넣어놔야 돼요. 그건 여행 갈 때 쓰는 거예요." — 박시동

 

"알파고한테 '음식 좀 만들어 봐' 하면 돌아 버려요. 근데 AGI는 '너 라면 좀 끓여' 하면 이제 끓일 수 있는 거예요." — 이광수

 

"젠슨 황이 트위터에 'GPT-5.1에서 아스트라까지 4년밖에 안 걸렸다, AGI가 이제는 도래했다'고 했습니다." — 권다영 앵커(젠슨 황 발언 소개)

 

"전 세계에서 제일 큰 회사인데 지금 목표가의 반토막이라는 건 비정상이에요." — 이광수

 

"이건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거든요. 회사가 거기에 상응하는 노력을 안 했기 때문이에요." — 이광수

 

📊 영상 속 시장 데이터 한눈에

 

 

 

아래 수치는 방송 진행 중(정오~오후 1시) 장중 기준으로, 당일 종가가 아닙니다.

 

  • 코스피: 장중 +3%, 6,897~6,919포인트 (장중 6,900선 터치)
  • 코스닥: +1%대, 825포인트선
  • 외국인 수급: 코스피 현물 9,600억 원대·선물 1조 3,000억 원대 순매수, 코스피 거래소 매수 1조 2,000억 원대로 확대(선물 3거래일 연속)
  • 환율: 1,345원선 — 약 2년 내 최저
  • 삼성전자 +2%대(25만 5,000원선) / SK하이닉스 +3% 근접(164만 원선), SK하이닉스 ADR 해외 +8%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뉴욕), 8월 고용 16만 2,000명(예상 5만 5,000명)·실업률 4.1%, 금리 인상 확률 59.4%(주말)
  • 리포트 목표가: 노무라 삼성전자 67만 원·SK하이닉스 470만 원 /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매수 유지

 

👍 이런 분에게 추천

 

  • AGI가 왜 갑자기 반도체株를 끌어올렸는지, 그 연결 고리를 이해하고 싶은 분
  • 급등 종목보다 "모르는 건 사지 마라" 같은 투자 원칙을 다시 새기고 싶은 분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왜 목표가의 반토막에 머물러 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한 분

 

반대로, 오늘 당장 담을 급등 테마를 콕 집어주길 바라는 분에게는 앞부분 투자 상담이 다소 원론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 영상에 나온 용어 — AGI(범용인공지능)란 무엇인가?

 

AGI는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우리말로 범용인공지능이다. 이날 방송이 정의한 대로 "사람처럼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이해하고 학습하고 추론하고 스스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말한다. 지금까지의 AI는 대체로 특정 과제에 특화돼 있었다. 이광수의 비유처럼 알파고는 바둑은 세계 최고였지만 라면 하나 끓이지 못했다. 반면 AGI는 한 번도 학습하지 않은 문제까지 스스로 풀어내는, 인간 수준(혹은 그 이상)의 범용 지능을 목표로 한다. 오픈AI가 공개한 'GPT-6 아스트라'가 이 방향에 한 걸음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젠슨황이 "AGI가 도래했다"고 선언했고, 이는 곧 "더 많은 GPU가 필요하다"는 하드웨어 수요로 연결됐다. AGI가 투자자에게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소프트웨어의 진보가 결국 메모리·GPU 같은 하드웨어 투자를 정당화하고, 그 수혜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흘러오기 때문이다.

 

🔭 전망 & 관전 포인트 — 금요일 CPI, 그리고 9월 FOMC

 

 

 

리뷰어가 볼 때 이번 주 관전 포인트는 셋이다. 첫째는 금요일 밤 미국 8월 CPI다. 고용 지표의 신뢰가 흔들린 지금, 연준의 시선은 온전히 물가에 쏠려 있다. 박시동의 말처럼 우리 장은 끝나고 미국은 개장 전에 발표되는 "배열이 좋은" 일정이라, CPI가 잘 나오면 월요일 우리 시장이 먼저 웃을 수 있다. 둘째는 AGI 랠리의 지속성이다. 젠슨황의 '40만 개 GPU' 발언이 하드웨어 수요를 다시 자극했지만, 소프트웨어發 기대가 얼마나 실적으로 확인되는지가 관건이다. 셋째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이다. 이광수가 짚은 대로 재평가의 열쇠가 실적이 아니라 회사의 태도라면, 자사주 매입·조기 배당 같은 실제 행동이 나오는지가 주가의 방아쇠가 된다.

💡 내 감상

 

이날 방송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 AGI도, 6,900 코스피도 아니었다. "모르는 건 사지 마라"와 "한 종목으로 두세 배 낸 건 운이 좋았을 뿐"이라는 두 문장이었다. 시장이 뜨거울수록 우리는 남들 모르는 종목을 찾아 나서고, 한 번의 대박을 실력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런데 이날 진행진은 반도체 랠리를 신나게 다루기 직전에, 바로 그 욕심에 제동을 걸었다. AGI가 도래하고 젠슨황이 GPU를 40만 개 더 쓴다는 날에도, 결국 개인 투자자가 챙겨야 할 건 '내가 이해하는 회사를, 꾸준히'라는 오래된 원칙이라는 점. 삼성전자가 목표가의 반토막이라는 이광수의 지적도, 결국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라는 데서 같은 결로 읽힌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다시 새긴다.

 

🔗 지난 회차 이어보기

 

  • [9월 4일 리뷰 — 100회 특집 공개방송과 월러 이사의 한마디](../2026-09-04/blog_post.md) : 오늘 금리 인상 확률 이야기의 출발점이 된 연준 내부 온도 차를 다뤘다.
  • [9월 3일 리뷰 — 하락 전환한 미국 국채금리](../2026-09-03/blog_post.md) : 오늘 안정된 환율·금리 흐름의 배경이 여기 있다.

 

한 주 동안 12시에 만나요를 매일 리뷰하고 있습니다. 다음 방송도 이어서 보고 싶다면 이웃추가해 두세요.

 

다음 회차 예고 — 화요일은 '약속의 9월', 반도체株가 코스피 7,000선을 다시 두드립니다. 이어서 리뷰하겠습니다.

 


 

영상 정보

 

|---|---|

항목내용채널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코너·출연 정오의 머니 뉴스(권다영 앵커), 진행·투자철학(이광수), 거시·환율·금리 해석(박시동)
업로드 2026-09-07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Fq3xHxRC9rE
원제 [12시에 만나요] 범용인공지능 시대 두둥등장! 젠슨황 한 마디에 불 뿜는 반도체株! AGI가 대체 뭐길래!🤔ㅣ2026년 9월 7일 월요일

개인 분석·책임 고지

 

이 글은 유튜브 방송을 리뷰한 개인 감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방송과 리뷰에 담긴 수치·전망은 참고용이며, 모든 투자의 책임과 최종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코스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닥 #반도체주 #AGI #범용인공지능 #젠슨황 #엔비디아 #오픈AI #GPT6 #아스트라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미국고용보고서 #금리인상확률 #8월CPI #9월FOMC #환율 #노무라 #골드만삭스 #주주환원 #자사주매입 #반도체株 #AI인프라 #두산퓨얼셀 #전력주 #인기투표 #주식투자 #증시전망 #12시에만나요